뉴프 오너 입니다..
토요일 오후에 고속주행시 핸들이 떨어서 발란스를 보고 사장님과
커피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다가 사장님께서 맵핑을 했냐고 물으시길래..
당당하게 했다고 말씀드렀습니다..
그랬더는 사장님께서 이것저것 뭉으시더니 한번 타보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사장님과함께 시승을 해보는데 왼걸 사장님 말씀이 이건 맵핑한게 아니라는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전황당해서 아무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자 사장님이 이번엔 자기차를 타보자고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전...놀랄수 밖에 없었습니다..제차와는 비교도 않되는 가속이...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이런게 맵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사장님께 다시 맵핑을해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한시간정도 기다린 끝에 다시 시승을 하였는데 한시간 전과는 완전 다른 차가 되었습니다..순간 치고나가는게 장난이 아니더군요.
제차가 디젤이라서 약간 반응이 느린데 그런걸 느낄수가 없었습니다...
그후로 차타는게 재미가 있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맵핑 추천해드리고 싶은곳입니다...track....